
세계의 클래식 스탠더드
초급-중급 기본
큐레이터: Bitters Guide
세 대륙에 걸친 스탠더드 여덟 잔입니다. 올드 패션드와 맨해튼, 네그로니와 Aperol 스프리츠, 리마의 피스코 사워, Rob Roy, Savoy의 Corpse Reviver No. 2, 그리고 디트로이트의 Last Word입니다.
컬렉션 레시피 (8개)
올드 패션드
Angostura 비터스를 넣은 클래식 위스키 칵테일입니다.
큐레이터 노트
미국 위스키 칵테일 문화의 토대
맨해튼
위스키와 베르무트로 만드는 클래식 칵테일
큐레이터 노트
세계 칵테일의 고전 목록에 뉴욕이 보탠 한 잔
네그로니
Campari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아페리티프 칵테일
큐레이터 노트
동량으로 완성한 이탈리아의 걸작, 네그로니
Aperol 스프리츠
Aperol로 만드는 베네치아의 아페리티프
큐레이터 노트
베네치아의 아페리티프 전통, Aperol 스프리츠
피스코 사워
피스코로 만드는 페루·칠레의 사워입니다.
큐레이터 노트
전통적인 Angostura 가니시를 올린 남미 클래식
Rob Roy
아로마틱 비터스를 더한 스카치 맨해튼
큐레이터 노트
스카치 맨해튼, 맨해튼의 스코틀랜드 사촌
Corpse Reviver No. 2
압생트 린스와 오렌지 비터스를 더한 클래식 진 사워입니다.
큐레이터 노트
오렌지 비터스 1회 뿌리기를 더한 Savoy의 우아한 '다음 날 아침' 리바이버
Last Word
Green Chartreuse와 마라스키노를 넣은 동량 진 칵테일
큐레이터 노트
크래프트 칵테일 운동이 되살린 디트로이트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