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5.25 cl버번 위스키사실상 칵테일의 거의 전부
- 1회 뿌리기Jerry Thomas Own Decanter Bitters두 아로마틱 가운데 더 묵직하고 단 쪽대체품: 풍부한 아로마틱 비터스라면 무엇이든
- 1회 뿌리기아로마틱 비터스레시피에는 브랜드 없이 아로마틱 비터스라고만 적혀 있습니다대체품: 아로마틱 비터스라면 무엇이든
- 1 cl애프리콧 리큐어유일하게 제대로 단맛을 내는 재료
- 2회 뿌리기피멘토 드램올스파이스 풍미를 더하며, 조금이면 충분합니다
만드는 법
- 록 글라스에 버번 5.25 cl, 애프리콧 리큐어 1 cl, 피멘토 드램 2회 뿌리기, Jerry Thomas Own Decanter Bitters 1회 뿌리기, 아로마틱 비터스 1회 뿌리기를 넣어 빌드하세요
서빙 잔에서 바로 만듭니다. 단맛을 내는 재료의 양이 적어 자칫 묻히기 쉽습니다.
- 얼음을 넣고 잘 저으세요
- 오렌지 제스트를 표면 위에서 비틀어 오일을 뿌리세요
테크닉 노트
믹싱 틴이 아니라 잔에서 바로 빌드합니다. 한 잔에 애프리콧은 1 cl, 드램은 2회 뿌리기뿐이고 버번은 6 cl 가까이 들어가므로, 서빙 잔에서 저어야 얼마 안 되는 단맛이 입에 닿는 곳에 그대로 남습니다.
The Bittern의 균형이 맞는 이유
한 칵테일에 아로마틱 두 가지를 쓰는 일은 드문데, 여기서 통하는 이유는 둘의 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Jerry Thomas 쪽은 말린 과일과 정향, 현대 아로마틱 쪽은 나무껍질과 시나몬입니다. 애프리콧이 그 사이에 자리 잡아 과일 풍미로 양쪽을 이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