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1.5 cl라임 주스신선한 것
- 3회 뿌리기초콜릿 칠리 비터스매운맛 아래 코코아가 깔리는 비터스로, 셰이커에 넣는 것대체품: 카카오 비터스나 몰레 비터스
- 2회 뿌리기스모크 칠리 비터스거른 뒤 표면에 뿌리는 것대체품: 치폴레 비터스나 안초 비터스
- 2.25 cl파인애플 주스갓 짜서 거른 것
- 4.5 cl메스칼호벤 에스파딘대체품: 스모크를 줄이려면 블랑코 테킬라
- 0.75 cl아가베 시럽물과 1:1로 희석한 것대체품: 심플 시럽
만드는 법
- 메스칼 4.5 cl, 파인애플 주스 2.25 cl, 라임 주스 1.5 cl, 아가베 시럽 0.75 cl, 초콜릿 칠리 비터스 3회 뿌리기를 얼음과 함께 셰이크하세요
- 록 글라스에 새 얼음을 넣고 그 위로 걸러 따르세요
- 스모크 칠리 비터스 2회 뿌리기를 표면 전체에 뿌리고 라임 휠로 가니시하세요
테크닉 노트
스모크 칠리 비터스는 마지막에 표면에 바로 뿌립니다. 셰이커에 넣으면 메스칼과 섞여 스모크가 조금 더해진 정도로만 느껴지지만, 위에 뿌리면 첫 모금보다 먼저 코에 닿는 별개의 층으로 남습니다.
Ash and Ember의 균형이 맞는 이유
칠리 비터스 두 가지는 각자 다른 역할을 맡지 않으면 하나가 군더더기일 뿐인데, 여기서는 실제로 역할이 나뉩니다. 코코아 쪽은 셰이커에 들어가 아가베 아래에서 깊이를 만들고, 스모키한 쪽은 위에 뿌려져 향으로 다가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칵테일은 그저 평범하게 매운 맛으로 납작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