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3 clAmaro Tosolini포도 증류주에 바다 쓴쑥과 지중해 허브를 더함대체품: 다른 프리울리 아마로나 석호 허브 아마로
- 4.5 cl프로세코차갑게 식혀 진저에일보다 먼저 붓습니다대체품: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이라면 무엇이든
- 4.5 cl진저에일소다수가 아니라 진저에일. 그 따뜻한 기운이 핵심
만드는 법
- 와인 잔에 얼음을 채우세요
- Amaro Tosolini 3 cl와 차가운 프로세코 4.5 cl를 넣으세요
- 진저에일 4.5 cl로 채우세요
소다수 대신 진저에일을 씁니다. 그 따뜻한 기운이 제 역할을 합니다
- 오렌지 제스트를 표면 위에서 비틀어 오일을 뿌리세요
테크닉 노트
소다수 대신 진저에일을 쓰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Amaro Tosolini에는 베네치아 석호에서 자라는 바다 쓴쑥이 들어가며, 이 식물은 그 자체로 짭짤하고 살짝 씁니다. 평범한 소다수는 그 맛을 묽게 할 뿐이지만, 생강은 그 맛을 받쳐 줄 따뜻한 기운을 더해 줍니다.
Spritz Med의 균형이 맞는 이유
대부분의 스프리츠는 달콤한 붉은 비터 리큐어를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에 맞세우는 데서 그칩니다. 이 스프리츠는 대신 짭짤하고 허브 향이 도는 아마로를 쓰므로 단맛을 다른 데서 가져와야 합니다. 진저에일이 따뜻한 기운과 함께 그 단맛을 채워 주어, 한 잔이 그저 짜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