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3 cl오버프루프 팟 스틸 럼4~6년 숙성한 고에스테르 럼대체품: 숙성한 오버프루프 럼이라면 무엇이든
- 3 cl자메이카 럼두 럼 가운데 펑키함을 맡는 쪽
- 2회 뿌리기Pimento Aromatic Bitters올스파이스, 아니스, 정향대체품: 올스파이스가 앞서는 비터스라면 무엇이든
- 2.25 cl라임 주스신선한 것
- 3 cl스위트 베르무트각 럼과 동량. 이 덕분에 단순한 다이키리 이상이 됩니다
- pinch소금아주 소량 1꼬집, 또는 식염수 2방울
- 0.75 cl오르쟈 시럽여기서는 감미료가 아니라 양념 역할
만드는 법
- 셰이커에 오버프루프 팟 스틸 럼 3 cl, 자메이카 럼 3 cl, 스위트 베르무트 3 cl, 라임 주스 2.25 cl, 오르쟈 시럽 0.75 cl, 피멘토 비터스 2회 뿌리기, 소금 1꼬집을 넣으세요
- 얼음을 채우고 힘차게 셰이크하세요
- 미리 차갑게 식힌 쿠페 잔에 고운 체로 걸러 따르세요
- 라임 웨지를 잔 가장자리에 걸어 두세요
테크닉 노트
럼을 두 가지 쓰며, 이 역할 분담이 곧 레시피의 핵심입니다. 오버프루프 팟 스틸 럼은 에스테르와 무게감을, 블렌디드 자메이카 럼은 도수를 더 올리지 않으면서 펑키함을 더합니다. 한 가지 럼으로 두 분량을 모두 채우면 음료가 더 묽어지거나 더 독해집니다.
Lion of Baltimore의 균형이 맞는 이유
오르쟈와 올스파이스는 티키의 단골 조합이지만, 베르무트가 이 음료를 전혀 다른 것으로 만듭니다. 1인분 기준으로 스피릿 9 cl에 오르쟈 0.75 cl는 감미료라기보다 양념에 가까워, 비터스가 스파이스 역할을 할 여지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