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o Tonic — 냉동실에서 꺼낸 칼라브리아 아마로를 토닉으로 길게 늘인 잔

Capo Tonic

냉동실에서 꺼낸 칼라브리아 아마로를 토닉으로 길게 늘인 잔

인분

재료

  • 12 cl토닉 워터
    얼음처럼 차갑게, 잔 벽을 따라 따를 것
    대체품: 더 드라이한 잔에는 소다수
  • 4.5 clVecchio Amaro del Capo
    냉동실에서 꺼낸 그대로
    대체품: 민트가 강한 다른 아마로도 가능하지만 핵심은 얼음처럼 차게 내는 것

만드는 법

  1. 하이볼 잔에 얼음을 채우고 냉동실에서 꺼낸 Vecchio Amaro del Capo 4.5 cl를 부으십시오

    카포는 병을 영하 20도로 보관함

  2. 차가운 토닉 12 cl를 잔 벽을 따라 채우십시오
  3. 한 번만 저은 뒤 오렌지 슬라이스를 올리십시오

테크닉 노트

병은 냉장고가 아니라 냉동실에 둡니다. 카포는 영하 20도로 내며, 달고 민트가 강한 아마로를 오래 마실 수 있을 만큼 산뜻하게 바꾸는 것이 바로 그 차가움입니다.

Capo Tonic의 균형이 맞는 이유

Amaro del Capo는 대다수 이탈리아 아마로보다 달고 민트가 강해, 상온 스트레이트로는 다루기 어렵고 냉동 온도에서는 훌륭해집니다. 토닉의 퀴닌이 설탕이 감춘 쓴맛의 면을 끌어올리고, 오렌지 슬라이스는 침출액에 이미 들어 있는 감귤에 응답합니다.